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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독서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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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11-30 20:16 조회2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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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독서광이었습니다. 어린 그는 친구들과 노는 것 보다 혼자서 구석에 앉아 책을 읽곤 하였습니다.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10시간씩 책을 읽었습니다.

도서관의 책을 다 읽자 아빠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사주었습니다. 머스크는 백과사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였습니다. 이후 독서는 SF와 환타지 소설에 빠지게 됩니다.

12살이 된 머스크는 컴퓨터를 선물 받게 됩니다. 그 안에는 BASIC 프로그램사용법이 들어 있었습니다. 이 사용법은 6개월에 걸쳐 공부할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머스크는 3일 밤낮을 읽고 난 후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를 잡지사에 팔아 500달러를 받습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간 머스크는 자기의 꿈을 하나하나 실현합니다. 어릴 때 독서를 하였던 기반으로 자율 주행 전기 자동차, 우주선 발사를 합니다. 머스크가 남들 하지 않는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배경에는 어릴 때 읽었던 물리학, 화학, 역사, 기술 등의 지식이라고 합니다.

포스텍이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면접 시간을 기존 50~60분에서 200분으로 늘렸습니다. 문제도 일반 문제 풀이식이 아니라 놀이 기구의 과학적 원리를 물리학적으로 설명토록 하였습니다.

또 놀이 공원을 운영할 때 ‘이윤 창출’과 장애인 등 ‘약자 배려’가 충돌할 때의 학생 생각을 물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조별 과제를 주어 협력과 소통 능력들을 보았습니다. 서울대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들은 시험 점수 1~2점보다 역량을 갖춘 학생들을 선발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습니다.

아주 똘똘한 아이가 있습니다. 왜 독서를 꾸준히 하지 않는지 물으니 엄마가 시키는 학습지를 풀기 때문에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엄마 생각은 독서는 국어 점수이고, 저하고 진행하는 독서로 다 되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엄마의 눈높이가 학습지 만점인 모양입니다. 초등학교의 시험 점수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또 시험 점수 잘 맞는다고 하여서 그 성적을 계속 유지할 수 없습니다.

깊은 독서가 아니면 면접을 잘 해낼 수가 없습니다. 10분도 안 되어 밑천이 다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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