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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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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11-09 19:16 조회2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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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도 수능 고득점자들 중 자연계는 반도체학과, 인문계는 경영학과를 주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 대표는 일부 학생들 중에는 의학 계열 보다는 반도체와 AI를 선택하는 경향이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숭실대학교는 AI 중심의 AI네이티브 단과 대학을 신설하기로 하였습니다. 네이티브 대학이란 입학부터 졸업, 취업까지 대학 생활 전 과정을 인공지능 중심으로 재편하는 교육을 말합니다.

일본에서 수학 필즈상을 수상한 ‘히로나카 헤이스케’교수는 평범한 두뇌의 학생이었습니다. 친구들이 난해한 수학 문제를 설명하면서 풀 때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이해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집에 가서 혼자서 생각해야 하겠다’고 자신을 인정하고 집에서 연구합니다. 이후 수학 문제를 생각하는 즐거움을 깨달은 교수는 필즈상까지 수상합니다.

교수는 77살에 서울대 석좌교수로 임명됩니다. 저는 신문에서 77살에 채용되는 것을 보고 ‘수학은 80살이 다 되어도 가르칠 수 있구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서울대에 다니던 허준이는 점심시간에 혼자 앉아서 식사를 하는 교수를 보고 다가가 앉으면서 대화를 하게 됩니다. 이후 교수는 허준이에게 생각하는 방법과 수학에 대해서 조언을 해 주게 됩니다. 허준이는 교수의 일본 집에 머물기도 하면서 수학에 눈을 뜨게 됩니다.

서울대 황농문 교수가 쓴‘공부하는 힘’에도 둘째 아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이 나옵니다. 차분하지 못한 둘째에게 처음에는 수학을 지도하지만 점차적으로 스스로 해결하게 합니다. 수학에 재미를 느낀 둘째는 이후 공부를 아주 잘하게 됩니다.

인공지능 사회에서는 수학 과목이 매우 중요합니다. 수학 문제를 잘 풀게 하려면 단순한 숙제만 해결하기보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도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깊은 생각은 본인 스스로만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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